여주소식

"무서워서 안 간다"…흉기난동 사건에 얼어붙는 지역 상권

10-17

(서울=연합뉴스) 김채린 기자 = "자주 가던 곳인데 핏자국이 선명한 사진을 보고 나니 무서워서 외출을 삼가고 있습니다"

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 →

여주소식

지역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.

© 여주소식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