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前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배임 혐의로 1심서 실형·법정구속

10-16

(서울=연합뉴스) 김빛나 이밝음 기자 = 허위 공시로 주가를 띄워 28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 선고를 앞둔 김용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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