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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수영 "투표지 계수기 두 업체가 번갈아 납품…담합 의심"

10-15

(대전=연합뉴스) 김준호 기자 = 선거 개표 과정에 사용되는 계수기를 두 개 업체가 번갈아 납품해 담합 의심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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