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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서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난동에 1명 심정지·7명 부상(종합2보)

10-13

(인천=연합뉴스) 홍현기 최은지 기자 =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마구 휘둘러 이용객 8명이 다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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